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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복대 임상병리학과의 2022 국제세포전문병리사 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한 임상병리사들이 손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경복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경복대학교는 IAC 주관 국제세포전문병리사 자격시험에서 임상병리학과 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한 임상병리사 16명 전원이 합격했다고 9일 밝혔다.
국제세포전문병리사 자격증은 국제 공인기관인 IAC에서 4년 마다 조직·세포병리검사 분야에 재직하는 임상병리사를 대상으로 세포병리검사분야에 대한 지식과 기술 습득을 평가해 자격을 부여하는 것으로, 임상병리사가 세포병리검사분야에서 인정받는 자격증이다.
경복대 임상병리학과는 지난 5월부터 바이오메디컬센터에서 세포전문임상병리사위원회와 16명의 임상병리사들을 대상으로 국내 대형병원의 국제세포전문병리사 자격증을 보유한 강사진이 부인과 관련 이론교육, 부인과 관련 현미경 실습교육, 실전 practice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경복대 김대은 임상병리학과장 겸 바이오메디컬센터장은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강생의 전원 합격을 축하드린다”며 “국제세포전문병리사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경복대 바이오메디컬센터에서 진행함으로써 시설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였고, 임상병리학과 학생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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