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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건국대학교가 보건복지부와 국가생명윤리정책원이 시행한 2022년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Institutional Review Board) 평가에서 최종 인증을 획득했다. 인증기간은 2023년 4월 28일부터 오는 2026년 4월 27일까지 3년이다.
IRB는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연구대상자를 보호하기 위해 연구의 윤리적·과학적 타당성을 자율적으로 심의하는 기구로 현재 전국에 952개소(2023년 3월 기준)가 운영 중이다.
그 중 보건복지부 평가 인증을 획득한 기관은 81곳 뿐이다. 지난 2021년 1차 평가에서 27개 기관이 인증받았고, 이번 2022년 2차 평가에서는 건국대를 비롯해 의료기관 36개, 대학 17개, 연구기관 1개 등 총 98개 대상 기관 중 54개 기관이 인증 받았다.
건국대 전영재 총장은 “연구 윤리는 앞으로 점점 더 중요해 질 것이고, 그만큼 건국대 IRB도 더욱 활발해 질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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