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대, 새만금지역 환경정화 캠페인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3-10-30 11: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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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교직원 30여 명, 폐비닐 등 각종 오물 수거

호원대 호원사회봉사단이 30일 깨끗한 새만금을 위한 환경정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호원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호원대학교 호원사회봉사단이 30일 새만금 방조제 해넘이 휴게소에서 돌고래 쉼터 구간까지 깨끗한 새만금을 위한 환경정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새만금 일대는 매년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버려지는 쓰레기들 또한 늘어나고 있다.

이날 호원대 학생들과 교직원 약 30여 명이 동참하여 방조제 구간에 숨어있던 플라스틱 컵, 폐비닐, 담배꽁초, 각종 오물 등 무단투기 된 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강희성 총장은 “올해로 4회째 맞이한 새만금지역 환경정화 캠페인을 통해 새만금지역이 관광객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으로 인식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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