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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낙현(왼쪽)한국외대 AI교육원장과 정기욱 디지파이낸스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다. 사진=한국외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한국외국어대학교는 AI교육원 SW중심대학사업단이 싱가포르 SW·AI(소프트웨어·인공지능) 관련 5개 기업과 협회와 산학연계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싱가포르 5개 기업은 웁살라시큐리티(Uppsala Security), 디지파이낸스(Digifinance), 에이아이 네트워크(AI Network), 펄스나인 에이아이(Pulse9 AI), KSEA(싱가폴한인과학기술자협회)로,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관련 첨단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다.
글로벌 산학연계 협약의 내용은 한국외대 SW중심대학의 중점 운영방향인 ‘AI 시대를 개척하는 글로벌 융합 전문가 양성’과 맥락을 함께 한다. 구체적으로는 해외 인턴십(현장실습)의 기회, 산학공동연구와 기술개발, 산학교류, 인력 양성 등을 담고 있다.
한국외대는 SW·AI 해외 연수 프로그램의 하나로 싱가포르 유수 대학과 AI·SW 인재를 필요로 하는 기업을 탐방하고, 해외에서 재직 중인 졸업생과 엔지니어 등 전문가와 현지 대학생들과의 간담회를 열었다.
한국외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 싱가포르국립대학(NUS)과 난양이공대(NTU), 구글(Google), 숍백(ShopBack), 웁살라시큐리티(Uppsala Security), 엔도우어스(EndowUS), 디지파이낸스(Digifinance) 등을 방문했다.
한국외대 AI 교육원 오세종 교수는 “한국외대 컴퓨터전자시스템공학부와 정보통신공학과 학생은 싱가포르 대학 교수와 기업 경영진으로부터 인공지능 전문가가 되기 위한 실무 중심의 학습을 습득했다”며 “글로벌 인재상, 커리어 설계, AI 비전, 경영철학, 싱가포르 대학원 입학·취업관련 정보를 체험하며 학습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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