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계원예대가 의왕경찰서 여성청소년계와 협업해 딥페이크 범죄 예방 부스를 2일부터 8일까지 운영했다. 사진=계원예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계원예술대학교 계원 ESG 서포터즈와 총동아리연합회가 의왕경찰서 여성청소년계와 협업해 딥페이크 범죄 예방 부스를 2일부터 8일까지 운영했다.
‘블루 디지털 캔버스’는 대학생들이 예술적 창의력을 발휘해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 환경에서도 깨끗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12월 20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교내 파라다이스홀 1층에서 관련 전시가 진행됐다.
전시는 딥페이크 범죄 예방 포스터 전시, 디지털 범죄 예방 동영상 안내, ‘딥페이크 범죄 예방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는 주제로 참여자들이 포스트잇에 의견을 적는 참여형 존으로 구성됐다.
특히, 딥페이크 범죄 예방 포스터는 총 5명의 학생이 제작에 참여했으며, 디지털 범죄 예방 동영상은 현장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디스플레이를 설치해 관람객의 흥미를 끌었다. 또한, 부스 운영에 필요한 종이와 배너는 친환경 소재로 제작되어 환경 보호에도 기여했다.
계원 ESG 서포터즈 대표와 총동아리연합회장을 맡고 있는 김현규 학생은 “이번 부스는 딥페이크 범죄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 방안을 함께 고민해보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이후에도 의왕경찰서 여성청소년계와 협력하여 새로운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