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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술교육대의 '2022학년도 대학원의 밤'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한국기술교육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지난 7일 교내 대학원생들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타 학문 간 융합 기회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2022학년도 대학원의 밤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대학원의 밤 행사는 우수연구실 시상과 선배와 만남의 장 2가지 섹션으로 나눠 열렸다.
우수연구실 시상식에서는 지난 1일 2022학년도 대학원 우수연구실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4개 연구실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선배와의 만남의 장에서는 한국기술교육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타 대학의 교수로 임용된 선배들을 초청해 대학원 졸업 후 진로 탐색, 연구자로서의 미래 방향성 설정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이승재 대학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연구 성과들이 많이 공유되고, 연구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우리 대학원생들이 본교에 자긍심을 갖고 학업과 연구에 임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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