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마스코트 캐릭터 굿즈 및 관광기념품 개발의 선도 기업 주식회사 로컬러(대표 정현빈)와 ESG 쇼핑 플랫폼 ‘프릿지’를 운영하는 브랜딩 에이전시 주식회사 율사이트(대표 권율)가 지난 7일 친환경 상품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지속 가능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를 실현하고, 친환경 소비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로컬러는 지역 마스코트 캐릭터와 관광자원 등을 활용하여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기업으로, 단순한 기념품 제작을 넘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립하고 있다. 이번 협업을 통해 로컬러는 자사가 브랜딩하고 있는 캐릭터 IP를 활용한 친환경 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환경을 고려한 제품을 보다 자연스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가치소비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율사이트는 ‘프릿지’를 통해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들에게 지속 가능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율사이트는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상품 개발을 주도하고, 로컬러의 캐릭터 IP와 결합하여 친환경 제품군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ESG 철학을 반영한 기획과 유통을 강화함으로써 친환경 소비 시장의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제품을 공동 개발하고, 이를 통해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소비문화 형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로컬러가 보유한 캐릭터 IP를 친환경 제품에 접목함으로써 제품의 감성적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소비자들이 자연스럽게 친환경 소비에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로컬러 정현빈 대표는 “이번 협약은 지역 캐릭터 브랜드와 가치소비 플랫폼이 만나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친환경 소비 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친환경 제품이 단순한 선택이 아닌, 소비자들에게 자연스럽고 매력적인 대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율사이트 권율 대표는 “환경을 고려한 소비가 필수가 되어가는 시대에, 로컬러와 함께 의미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어 기쁘다.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제품을 보다 감각적으로 풀어내고, 소비자들에게 가치 있는 선택지를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협업을 통해 개발된 친환경 제품들은 프릿지를 비롯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ESG 가치 실현과 동시에, 친환경 소비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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