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AIIF 첨단영상국제페스티벌-국제콘퍼런스 연다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10-31 11: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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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BK21 인공지능-콘텐츠 미래산업 교육연구단 주관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중앙대학교는 BK21 4단계 인공지능-콘텐츠 미래산업 교육연구단과 첨단영상대학원이 주관하는 ‘AIIF 2022 제23회 첨단영상국제페스티벌·국제콘퍼런스’를 11월 3일 연다고 31일 밝혔다.

 

‘AI^2(Advanced Imaging & Artificial Intelligence) ver 3.0’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이번 AIIF(Advanced Imaging International Festival) 첨단영상국제페스티벌과 국제콘퍼런스에서는 7개국 11명의 예술가·전문가·대학원생의 작품 110여 편이 전시될 예정이다.
 

국제페스티벌의 전시 프로그램은 GSAIM Lab Exhibition, Co-Exhibition, Special Exhibition으로 구성됐다.
 

GSAIM Lab Exhibition에서는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의 13개 연구실이 참여한 미디어아트와 사운드·데이터 시각화, 게임, 영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작품과 최신 연구 결과들을 소개한다. Co-Exhibition에서는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과 중국 청도과학기술대, 천진미술대가 수행한 예술적 교류의 결과물들을 보여줄 예정이다.

 

Special Exhibition은 지아레이 장 영국 퀸스대 교수와 클라우디아 라르허 오스트리아 비엔나응용예술대 교수, 다이토 마나베 일본 게이오기주쿠대 교수 등의 작품을 전시한다.
 

중앙대 문화기술선도대학원이 주관하는 ‘VP Conference’에는 국내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가까운 미래 글로벌 영상산업을 주도하게 될 버추얼 프로덕션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알린다. 또한 중앙대 영화전공 학생들의 국내외 영화제 출품작 24편이 11월 3~4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상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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