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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다혜(오른쪽) 신라대 치위생학과 'WE함' 동아리 회장이 제8회 소통고리 대학생 자원봉사 공모대전 최우수상을 받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신라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신라대학교는 치위생학과 동아리 WE함이 제8회 소통고리 대학생 자원봉사 공모대전에서 최우수상과 상금 70만원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고리원자력본부가 주최한 이번 공모대전은 부산 소재 대학과 대학 연합 단체를 대상으로 창의적인 지역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열렸다.
WE함은 6개 공모분야 중 보건의료분야에 지원해 최종 30개팀에 선정돼 200만원을 지원받고, 5~10월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치위생학과 학생들은 전공을 살려 ‘치아 관리 도우미, 세계와 함께하는 WE함’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외국인 노동자와 지역 사회 주민의 구강 건강관리와 예방에 대한 지식 전달, 구강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개선 등을 위해 활동한 결과 이번 최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치위생학과 강현경 교수는 “전공동아리를 통해 치과위생사의 사명을 배우며 의료복지의 구현에 일익을 담당하는 전문인으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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