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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대 학산도서관이 주최한 '2022 제7회 레세냐, 최고의 서평대회'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상장을 펼쳐보이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인천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인천대학교는 학산도서관이 ‘책에 생각을 입히고, 평을 더하다: 제7회 레세냐(Reseña), 최고의 서평대회’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인천대에 따르면 지난 2016년 시작된 이래로 올해에는 가장 많은 서평이 접수됐으며, 김용민 교수 등 3명의 인문대 소속 심사위원들이 이번 서평대회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서평대회에서는 최우수상인 법학부의 이다은 씨를 비롯해 우수상 2명, 장려상 5명이 수상했다. 이다은 씨는 ‘데미안, 치열한 고독의 기록’이라는 제목으로, 책의 추천대상으로 ‘외롭지 않게 고독하고 싶은 이’를 지목하고, 작품 속 세 문장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본인만의 성찰을 덧붙였다.
서평대회 수상작과 심사평은 학산도서관 홈페이지(lib.inu.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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