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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열린 경동대 경기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 개관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동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동대학교가 경기도 양주 삼숭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 경기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 문을 열었다.
24일 경동대에 따르면 경기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은 임상심리치료사와 상담원 등 14명의 근무하며, 양주·동두천에 거주하는 만 18세 미만 아동학대 피해 아동과 가족, 학대 행위자에 대한 ▲심리검사와 치료, 상담 ▲가족 재결합과 관계 개선 지원 등 활동을 한다.
경동대 산학협력단은 앞서 지난해 11월 양주시와 동두천시로부터 관리를 수탁받아 2027년까지 5년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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