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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학생상담센터가 지난 10일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2024학년도 생명 존중 캠페인을 운영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학생상담센터가 지난 10일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2024학년도 생명 존중 캠페인을 운영했다.
2024학년도 생명 존중 캠페인은 생명 존중 및 자살 예방 문화를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나와 너, 그리고 우리에게 전하는 생명 사랑의 한 줄 메시지 전하기와 생명 존중 메시지를 전하는 폴라로이드 사진 이벤트를 진행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은 “캠페인을 통해 자살예방의 날이라는 것도 알 수 있었고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는 응원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생명 존중 메시지를 담은 사진 찍기 활동에 참여하는 것도 의미가 있어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 “앞으로도 이와 비슷한 프로그램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생상담센터 곽경화 센터장은 “학생들이 생명 존중 캠페인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주변의 사람들을 살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가 나눈 마음의 지혜가 각자의 삶 속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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