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정창규 교수, 한국세라믹학회 신진과학자상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3-11-29 11: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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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 학술상도 수상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전북대학교 신소재공학부 전자재료공학전공 정창규(사진) 교수가 최근 한국세라믹학회와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가 우수 연구자에게 주는 굴지의 상을 잇달아 수상하며 우수한 연구 경쟁력을 대외에서 인정받고 있다.


정 교수는 최근 한국세라믹학회가 수여하는 ‘2023 대주신진과학자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전기전자재료 분야에서 탁월함을 인정받아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의 2023년 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정 교수는 다양한 센서와 콘덴서 등에 사용하는 강유전체 및 압전체 재료에 대해서 세라믹과 고분자를 넘나들며, 소재와 부품에 대해서 연구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저명한 학술저널에 논문을 발표하고 있으며, 해외 연구자들과의 협업도 매우 활발하게 하고 있다.

이와 같은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10월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세라믹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2023년 대주신진과학자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최근엔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의 2023년 학술상을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다. 이 상은 젊은 연구자에 대한 우대 조건이 별도로 없다. 그럼에도 올해는 이례적으로 30대 교수에게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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