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가 2023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신입생 MVP 캠프’를 열고 있다. 사진= 삼육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삼육대학교는 교내 일원에서 예비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 전인교육 프로그램 ‘신입생 MVP 캠프’를 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16~19일 진행되는 올해 MVP 캠프는 신입생 5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해, 2회차(1차 16~17일, 2차 18~19일)로 나눠 1박 2일간 교내 합숙으로 운영되고 있다.
캠프 총주제는 ‘삼육의 마법사’. 허리케인을 타고 ‘삼육의 나라’로 오게 된 신입생들은 동기 혹은 선배들과 1박 2일간 교내에서 다양한 모험을 하며 두뇌, 심장, 용기를 얻게 된다.
캠프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레크리에이션 ‘토토야 산책가자’ ▲활동 ‘도로시와 함께 떠나는 모험’ ▲소그룹 활동 ‘SSAP인싸자’ ▲동아리 공연 무대 ‘양철나무꾼의 일탈’ ▲선배와의 대화 ‘척척학사 허수아비’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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