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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이차전지 및 사용 후 배터리 혁신기술 아이디어 경진대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학교 산학연협력단지조성사업단·이차전지부트캠프인력양성사업단·공학교육혁신센터는 공동으로 지난 14일, 16~17일의 일정으로 국립군산대 및 모항 해나루 호텔에서 ‘차세대 이차전지 및 사용 후 배터리 혁신기술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오리엔테이션 ▲이차전지 분야 산업체 특강 ▲브레인스토밍 ▲아이디어 발표 ▲시상식 으로 진행됐으며, 이차전지 분야 전문가 양성 뿐 아니라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관련 산업체의 특강 및 멘토 및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국립군산대 산학연협력단지조성사업단 장민석 단장은 “앞으로도 이차전지 분야 인력양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내 관련 산업체와의 산학협력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노력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군산대는 이번 대회에서의 수상팀과 기업이 프로젝트 팀을 구성해 이차전지 분야 관련 전문가 양성 뿐 아니라 새로운 산학협력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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