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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취업동아리 취업캠프 모습. 사진=동아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동아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부산경제진흥원과 공동 주관으로 ‘2023학년도 Dong-A 취업동아리 취업캠프’를 개최했다.
경남 양산 에덴밸리에서 최근 2박 3일간 진행된 캠프엔 동아대 대표 취업동아리인 ‘동아 리더스 클럽’과 ‘동아 프론티어즈’ 등 모두 1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취업전략 강의, 실전 모의면접, 기업체(삼성전자·현대로템 등) 재직 동문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취업준비생들에게 유익한 시간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동아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취업준비생들의 니즈에 맞춰 이공 분야와 경영지원, 금융, 영업/마케팅, 무역물류, MICE 등으로 반을 구성해 맞춤형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를 시작으로 각 반별 학생들은 자기주도 취업역량을 기르고 스터디를 통해 원하는 기업과 직무를 찾게 된다.
오응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관심사가 비슷한 반끼리 함께 취업준비를 하고 서로 정보를 제공하며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학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동아대는 지난 20년간 ‘동아 리더스 클럽(Dong-A Leaders Club)’ 등 취업동아리를 운영해오며 구직자들이 선호하는 진출분야(금융·자동차 등) 등 높은 취업률과 좋은 취업의 질을 유지하고 있다. 취업동아리 출신으로 취업한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멘토링 제공, 취업교육기금 기부 등 선순환 취업지원 시스템으로 전국적인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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