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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가 지난 20일 전남 고흥군 우주천문과학관에서 섬지역 상시순찰 및 신속 대응이 가능한 치안 드론 운용 통합 체계 개발 사업의 1차 본실증을 실시했다. 사진=순천대 제공 |
25일 순천대에 따르면 1차 본실증은 ▲연구수행 현황 보고 ▲드론 이륙 관람 ▲비행 항로 및 CCTV 영상 관람 ▲ 드론 착륙 및 관제차량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백혜웅 전남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은 "이 사업의 확산과 보급으로 전남 섬 지역의 치안 불안이 어느 정도 해소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연구수행기관인 순천대와 대한항공, 전남테크노파크는 내년 3월 전남 신안에서 진행될 2차 본실증을 위해 남은 연구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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