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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명대 한국언어문화전공이 실시한 한국언어문화관련 온라인 교류 모습. 사진=상명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상명대학교 한국언어문화전공이 대만국립정치대, 파키스탄국립외대와 학생 중심 한국언어문화 관련 온라인 교류를 확대했다.
19일 상명대에 따르면 이 대학 한국언어문화전공은 지난 학기 대만국립정치대와 한국언어문화관련 온라인 교류를 시작으로, 이번 학기에 한국언어문화관련 학과를 신설한 파키스탄국립외대를 포함한 3개 대학이 언어문화 교류를 함께 했다.
3개국 대학 24명 학생이 참여하는 온라인 언어문화교류회는 각국의 학생들을 고르게 12개 팀으로 구성해 오는 12월까지 온라인으로 한국어와 문화에 대해 교류하고 성과를 보고할 예정이다.
상명대 한국언어문화전공 이희영 교수, 대만국립정치대 한국어문학과 임유의 교수, 파키스탄국립외대 애흐뜨샴 후세인 교수가 지도를 담당하며, 각 대학은 교류 결과와 성과를 공유해 학술교류 협정과 상호 방문 교류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희영 교수는 “온라인 언어문화교류는 ‘한국어’라는 언어를 통해 서로의 언어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기획됐으며, 이번 교류회는 각 학교 학생들의 전공능력뿐 아니라 잠재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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