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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대와 서울시자동차정비업협동조합 관계자들이 지난 8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신성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신성대학교는 지난 8일 서울시자동차정비업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김병묵 총장은 협약식에서 “신성대는 개교 당시부터 자동차과를 개설했고, 지금도 대표학과로 유지하고 있다”며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기술혁신에 빠르게 대처함과 동시에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를 위해 베트남 유학생을 유치하는 등 산업체 애로사항 해결에도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정성훈 서울시자동차정비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서울시 6600개 정비업체의 인력난 해결의 대안을 고민하던 중 너무나도 좋은 방안에 대해 한걸음에 이곳까지 뛰어왔다"며 " 두 기관이 더욱 노력하여 좋은 성과를 이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업무협약식 이후 열린 베트남 유학생과 연수생 대상 취업설명회에는 1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참가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설명회를 주도한 서울시자동차정비업협동조합 이강성 본부장도 학생들의 뜨거운 질문 공세에 놀라며 성실한 답변으로 설명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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