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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한국실내디자인학회 주제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호서대 학생 팀의 작품. |
7일 호서대에 따르면 이 대학 실내디자인학과 배채완·황석주·이건호 학생은 ‘플로팅 오아이스(Floating Oasis)’를 주제로 한 작품으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들은 팬데믹으로 인해 개인화된 아이들이 미디어 놀이를 통해 사회공동체로서의 관계를 회복하고, 균형 잡힌 성장을 할 수 있는 공공문화공간으로 도심 속 떠 있는 그들만의 오아시스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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