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재능대, 인천시 RISE사업 평생교육 성과공유회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6-02-25 11: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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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중심 평생교육체제 발전 방향 모색
인천 RISE 체계 기반 지역·대학 협력 성과 공유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기반 ‘시민 학위연계형 평생교육체제 고도화 사업’ 1차년도 성과공유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인하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인하대학교는 최근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기반 ‘시민 학위연계형 평생교육체제 고도화 사업’ 1차년도 성과공유회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인하대는 재능대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시민의 다양한 학습 경험을 비학위·학위·후학습(지역사회)으로 연계하는 학위 연계형 평생교육체제를 고도화하고 있다.

이번 성과공유회에선 인하대 조명우 총장, 재능대 이남식 총장,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이윤호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년 동안 펼친 평생교육 관련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학위 연계형 평생교육체제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인하대와 재능대는 시민 학위연계형 평생교육체제 고도화 과제의 1차년도 사업 추진 경과와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김명랑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정책연구실장은 기조강연에서 ‘인천 RISE, 지역과 대학이 함께 여는 평생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면서 인천지역 평생교육 정책 방향과 RISE 체계 내 대학의 역할을 제시하기도 했다.

조명우 인하대 총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는 인천 RISE 체계 아래 지역과 대학이 함께 추진해 온 평생교육 성과를 함께 돌아보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한 시민 중심 평생교육체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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