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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시민박물관대학은 ‘조선시대 동아시아의 문화교류와 소통’이라는 주제로 11일부터 6월 8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에 5회에 걸쳐 강좌를 진행한다.
이번 시민박물관대학은 서울대 구범진 교수의 ‘1780년 조선 사신의 열하 방문과 박지원의 열하일기’ ▲강원대 손승철 명예교수의 ‘조선통신사, 한일관계의 미래를 읽다’ ▲동국대 서인범 교수의 ‘최부의 표류를 통해 본 동아시아의 세계’ ▲대구간송미술관 개관준비단 김현권 학예연구실장의 ‘추사의 연행과 한중 지식인의 서화교류’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은주 왕실문헌연구실장의 ‘통신사, 에도시대 일본을 거닐다’로 강좌를 구성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관심 있는 지역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한림대 박물관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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