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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현 삼육대 상담심리학과 교수의 ‘건강심리학’ 강좌 모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삼육대학교가 2023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자율참여 사업에 선정됐다.
삼육대는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건강심리학 강좌를 오는 2학기부터 K-MOOC를 통해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이 강좌는 건강과 질병에 영향을 미치는 병인학적이고 진단적 요인을 이해하고, 건강 증진·유지, 질병 예방·치료에 심리학을 응용하는 방법을 학습하는 강좌다. 중간·기말고사를 포함해 15주차 강의로 진행한다.
주요 수강 대상은 심리학과 의료분야 전공 대학생, 심리학을 활용한 질병 예방에 관심 있는 실무자와 건강심리학을 활용한 건강 증진을 원하는 일반인 등이다.
학습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K-MOOC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다. 일정한 기준을 통과하면 삼육대에서 발급하는 이수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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