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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최정빈, 윤창현 학생. |
3일 상명대에 따르면 최정빈 학생 등의 수상 논문은 ‘장애물 승월이 가능한 지능형 송전선 검사 시스템’을 주제로 줄타기를 하는 원숭이의 움직임을 모티브로 한 것이다. 생체 모방형시스템을 도입해 고압전선에서 장애물을 인식하고, 이를 넘어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송전선 이동 중에 컴퓨터 영상 처리를 통한 전선의 이상 유무 확인이 가능하게 설계됐다.
우수논문상을 수상한 윤창헌 학생은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끊임없는 피드백을 통해 자발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신 지도 교수님께 감사한다.”고 말했다.
상명대 휴먼지능로봇공학과는 학과개설 이후 6년간 교외 로봇과 발명 경진대회에서 140회 입상하는 성과를 올린 바 있다.
한국로봇종합학술대회(KRoC)는 한국로봇학회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로봇관련 학술대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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