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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교육부의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지원(BRIDGE3.0) 사업’, 특허청의 ‘지식재산 수익 재투자 지원 사업’,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대학기술경영촉진사업(TMC)’의 일환으로, 대학의 우수성과를 공유하고 수요기술 중심의 기술사업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대의 주요 연구개발 성과 중 국가전략기술 분야의 우수한 사업화 유망기술을 소개되고, 기술이전 상담, 기술사업화 지원 사업 소개, 기술투자 및 금융 상담 등 기술사업화와 관련된 종합적인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북대가 보유한 국가전략기술 중 ▲첨단바이오 ▲이차전지 ▲반도체‧디스플레이 ▲첨단 모빌리티 ▲인공지능 등 5개 분야의 40여 개 기술이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기술보증기금, (재)전북테크노파크,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과학기술지주 등이 함께 참여해 투자 및 금융, R&BD 사업, 산업단지 입주 등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기업 수요에 맞춘 기술 공급을 위해 경상국립대, 국립군산대, 국립안동대, 국립암센터, 금오공대, 동의대, 인천대, 충북대, 한국공대 등 여러 기술 공급 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기술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 참가나 상담을 원하는 기업체는 9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행사에서 소개된 기술 외에도 전북대 기술사업화지원플랫폼에서 다양한 기술을 확인하고 상담할 수 있다.
손정민 전북대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행사는 대학의 우수 기술과 기업 간의 만남뿐만 아니라, 기술보증기금, 테크노파크, 투자사 등 기술사업화 분야의 전반적인 지원을 통한 기술사업화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공동으로 행사를 개최한 대학과 유관기관 간의 지속적인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대학의 우수한 기술을 창출하고 사업화로 이어지는 대표적인 산‧학‧관 협력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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