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건양사이버대가 지난 9~10일 제주 난타호텔에서 주최한 2022 K-MOOC 참여기관협의회 콘퍼런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건양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는 지난 9~10일 제주 난타호텔에서 2022 K-MOOC 참여기관협의회 콘퍼런스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건양사이버대에 따르면 콘퍼런스는 2022 K-MOOC 콘퍼런스 ‘KEYNOTE SPEECH’, K-MOOC 참여기관 협의회 연구발표, K-MOOC 참여기관 네트워크와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콘퍼런스는 이동진 건양사이버대 총장의 환영사, 강대중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미래 혁신 교육을 위한 K-MOOC의 역할(고려대 명순구 교수) ▲K-MOOC, 그간의 운영 현황 및 향후 추진 방안(국가평생교육원 권선화 실장)에 대한 스피치와 ▲K-MOOC를 활용한 대학교육의 질적 개선방안(대구한의대 남미경 교수) ▲메타버스를 활용한 K-MOOC 강좌 개발 및 운영사례(단국대 도현미 연구교수) ▲K-MOOC 콘텐츠의 정규교육과정 활용 운영모델개발 및 적용(건양사이버대 최동연 교수)에 관한 연구발표로 진행됐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