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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 부산광역시 환경보건센터가‘2023년 제7차 건강나누리 캠프’를 운영했다. 사진=동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동아대학교 부산광역시 환경보건센터가 지난 20일 ‘2023년 제7차 건강나누리 캠프’를 운영했다.
경북 경주시 경주국립공원에서 진행된 이번 건강나누리 캠프에는 민감·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 20명이 참가해 아토피 피부염, 천식 등 환경성질환 관련 예방 관리 교육을 받았다.
환경보건센터는 이날 캠프에서 ‘환경성질환에 대한 이해와 관리방안’을 주제로 전문가 강의(동아대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의사 류호제)를 실시, 환경성질환을 일으키는 주범인 미세먼지 정의와 미세먼지 농도별 대응요령을 교육영상과 O, X 퀴즈 등을 통해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또 소감 발표활동을 통해 생활 속 환경 유해 물질 및 해결 방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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