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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교수는 간호중재 효과를 측정하기 위한 다양한 도구를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후학 양성과 간호학 연구의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해왔다.
그동안 개발한 ‘컨티넌스효능감 척도(CES)’, ‘산후우울척도(EPDS-K)’, ‘노인신체활동측정도구(PASE-K)’, ‘조산위험척도(PBRAS-K)’ 등은 국내외 임상 및 학술 분야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으며, PBRAS-K는 영문판에 이어 일본 도쿄대학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일본어판으로 확장되고 있다.
현재 김 교수는 한국간호과학회 회장과 한국모자보건학회 이사장으로 활동 중이며, 동시에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 여성과총, 학술단체총연합회와 간호교육평가원 이사로서 간호학계를 넘어 과학계 전반의 학술 교류와 발전에 힘쓰고 있다.
김 교수는 간호법 시행령 제정과 오는 2028년 1월부터 시행 예정인 간호사 국가시험 통합 제도 도입에 대비한 정책 연구도 이끌고 있으며, 간호학의 학문적 기반 강화와 실질적 제도 개선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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