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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 보건관리학과 김세빈, 이수빈 학생이 ‘중증장애인 고용확대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동덕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동덕여자대학교는 보건관리학과 학생들이 2022 중증장애인 고용확대 아이디어 및 코로나 극복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대상인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동덕여대 보건관리학과 김세빈, 이수빈 학생은 ‘행복한 병원: IOT 기술을 이용한 스마트 가든 관리로 중증장애인의 한계 극복’이라는 아이디어로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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