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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인제대에 따르면 ‘귀로 듣는 가야, 음악회 가야의 꿈’은 시각장애인을 비롯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려 퓨전국악공연을 감상하는 프로그램이다.
대면 공연과 더불어 유튜브에서도 생중계된다.
인제대는 공연에서 지역 장애인 관련 기관을 비롯 다양한 복지기관에 점자를 함께 인쇄한 음악회 안내서를 사전 발송해 음악회를 원활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공연 시작 전 가야유물 석고 방향제 만들기 체험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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