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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과정의 2025년도 1학기 마지막 개강반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개강은 5월 15일(수)로 예정되어 있으며, 특히 1년 중 가장 짧은 기간 안에 자격 취득이 가능한 ‘특별 단기 커리큘럼’으로 운영되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5월 개강반은 2025년도 1학기 마지막 개강반으로, 이 시기를 놓치면 다음 수강은 하반기로 넘어간다. 무엇보다도 본 과정은 기존 개강반 대비 수강 기간이 단축되어, 보다 빠르게 자격을 취득하고 현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수강생에게 유리한 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은 이론 16과목 + 실습 1과목으로 구성되며, 실습은 실제 복지기관과 연계하여 현장 중심 교육을 병행할 수 있다. 또한 최근에는 학교사회복지론 등 특화 과목이 추가되어, 학교사회복지사 진출도 가능해졌다.
해당 교육과정은 학점은행제를 기반으로 구성되어 있어 PC,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로 100% 비대면 수강이 가능하며, 출석, 과제, 시험도 모두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어 육아, 직장, 지역적 제약이 있는 학습자에게도 매우 적합하다.
또한 교재는 e-book 형태로 전원 무료 제공되어 별도 구매 없이 간편하게 학습할 수 있다.
실습 역시 지역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수도권 수강생은 평생교육원 본원 실습기관에서, 지방 거주자는 본교 시간제 실습 연계 기관에서 이수 가능하다.
수강생에게는 성적 우수 장학금, 보훈 장학금, 면학 장학금 등이 제공되며, 학습플래너 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맞춤형 학습 일정과 진로 상담도 함께 받을 수 있다.
무엇보다 이번 5월 15일 개강반은 수강 기간이 가장 짧고 집중도 높은 단기과정으로 구성되어, 보다 빠르게 자격 취득 후 복지 분야 취업 및 활동을 희망하는 수강생에게 최적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접수는 5월 14일(화)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안내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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