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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대가 20일, 페루의 우카얄리주, 우르밤바시, 마추피주시 3개 도시와 함께 교육 및 혁신·경제 진흥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사진=서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일대학교가 지난 20일, 페루의 우카얄리주, 우르밤바시, 마추피주시 3개 도시와 함께 교육 및 혁신·경제 진흥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일대 오선 총장을 비롯해서 산학협혁처장, 입학홍보처장, 학생지원처장, 디지털트윈엘리베이터 학과장 등이 참석하고, 페루 측은 우카얄리주 의회 마뉴엘 헤수스 의장, 우르밤바시 로날드 베라 시장, 마추피추시 엘비스 라토레 시장, 한국페루혁신경제진흥원 최진선 대표를 포함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선 총장은 “서일대는 내년이면 50주년을 맞이하게 되고, 그동안 우리나라의 성장에 밑 거름이 되는 인재들을 배출해 온 명문사학이라고 자부한다, 엘리베이터 산업은 도시의 성장을 주도했던 산업인데 오늘 행사를 주관한 우리 대학의 디지털트윈엘리베이터학과 또한 그동안 우리 대학이 이 나라의 성장에 기여한 만큼 세계를 선도하는 인재를 배출하는 훌륭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 협약을 기점으로 새로운 50년의 시작을 앞둔 서일대학교가 더 큰 미래의 도약을 꿈꾸며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그 책임을 다하는 대학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포부와 양국 간 발전의 초석이 되고 글로벌에서 미래를 선도하는 주역으로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페루 3개 도시 대표단은 “이번 협약을 통하여 3개 도시와의 연계를 넘어 페루 전체와 교육 및 광범위한 교류에 함께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서일대는 페루를 포함한 남미는 물론이고 다양한 국가와 소통하며 국제사회의 공동 번영에 이바지하는 사학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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