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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가 지난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유학생들과 ‘독도 사랑’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사진=호서대 제공 |
26일 호서대에 따르면 캠페인은 아산캠퍼스 교육문화관에서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 다문화 체험행사인 나래제와 함께 진행됐다.
호서대 생활관은 독도 사랑부스를 설치해 독도의 가치와 역사, 의미를 알리고, 독도 인근 미역과 오징어 등 로컬푸드를 활용해 학생들에게 식사를 제공했다. 또한 식품영양학과 동아리 영양특공대(NC)와 함께 독도 캐릭터와 모형 등을 형상화한 독도 쿠키와 독도 케이크, 독도 음료 등 독도 사랑 후식을 만들어 제공했다.
독도 사랑 음식은 생활관생 3000여 명에게 후식으로 제공됐고, 일부는 판매해 수익금 전액을 독도사랑 운동본부에 독도홍보관 건립 지원금으로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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