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국교통대학교는 박영호 연구교수. 사진=교통대 제공 |
과학기술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이 사업은 2023년부터 3년 간 진행되며, 연구팀은 총 2억 1천 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박영호 연구교수가 제안한 ‘원자단위 엔지니어링을 통한 맥신 기반 고효율 태양광 물 분해 수소생산 광전기화학 촉매 개발’ 연구는 환경 및 에너지 문제와 밀접하게 관련된 청정 수소 생산 기술에서 광촉매의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한 촉매 성능 메커니즘 규명 및 촉매의 원자단위 결함 조절 기술을 구현하겠다는 부분에서 매우 도전적이면서 또한, 현 광촉매 기술 성장을 통해 학술적, 산업적 한계점을 극복할 수 있는 연구로 평가받는다.
박영호 연구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국내 청정 수소 생산 기술 발전 및 연구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