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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해외봉사단이 26일 출발에 앞서 가좌캠퍼스 대학본부 1층 로비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겅상국립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상국립대학교가 26일부터 7월 8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2023년 하계 학생 해외봉사활동을 한다.
26일 경상국립대에 따르면 학생 31명과 교직원 6명 등 37명으로 구성된 해외봉사단은 교육봉사팀과 문화봉사팀, 적정기술팀, 기록·촬영팀으로 나눠 봉사활등을 한다.
교육봉사팀은 한국어와 태권도를 가르치고, 문화봉사팀은 K-팝 댄스와 한국전통문화를 가르친다. 적정기술팀은 벽화 그리기 등 현지에서 요청하는 봉사활동을 한다.
권순기 총장은 “해외봉사활동은 학생 스스로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라며 “활동 기간 경상국립대의 자랑스러운 개척인이라는 점을 한시도 잊지 말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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