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사이버대 및 총학생회가 지난 25일, 대한적십자사를 방문해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1,500만 원을 전달했다.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 및 총학생회가 지난 25일, 대한적십자사를 방문해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1,500만 원을 전달했다.
서울사이버대 총학생회는 재학생은 물론 학과·전공학생회 및 지역학생회, 총학생회집행부 임원 등의 적극적인 동참 홍보를 통해 모금에 동참했다.
서울사이버대 이은주 총장은 “서울사이버대는 이웃과 함께 하기 위해 많은 역할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주기적으로 헌혈캠페인을 벌이고 있으며 재난 발생시마다 사이버대구성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지속적으로 기부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사이버대 총학생회는 이번 수해피해 이재민을 위한 기부 외에도 2020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천만 원, 2022년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을 위한 1천만 원 기부 등 생명을 살리는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해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