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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학교.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전주대학교는 전주시가 주관하고 본교가 운영하는 ‘2025년 전주형 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을 수행할 5년 미만 창업기업을 오는 5월 1일(목) 오후 4시까지 모집한다.
‘전주형 창업패키지’는 전주시 지역특화산업 분야에서 유망 기술 및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초기창업기업의 성장을 도모하고, 도약발판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올해 총 10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창업 5년 미만의 전주시 소재 기업 또는 협약기간 내 전주시로 본점 이전이 가능한 초기창업기업이며, 접수는 이메일 및 전용 온라인 폼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선정된 기업은 2025년 5월부터 12월까지 약 8개월간 시제품 제작, 인력 고용, 마케팅, 지식재산권 출원·등록 등의 사업화 활동을 위한 자금으로 기업당 최대 3천만 원을 지원받는다.
또한 단순 자금지원에 그치지 않고, 국내·외 판로 개척, 소재 인증·분석, 연합 투자유치 IR 등 맞춤형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되어 초기기업의 도약 기반 마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대 김상진 창업지원단장은 “도내 혁신적인 초기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성장 기반을 마련해 줌으로써, 장기적으로는 전주형 유니콘 기업을 배출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그동안 축적된 창업지원 경험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현재 공고 중인 전주형 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의 자세한 사항은 전주대 창업지원단 홈페이지 또는 유선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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