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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대학영화제에서 기술상을 수상한 배민경 감독(오른쪽). 사진=서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일대학교 영화방송공연예술학과 제작 워크숍에서 제작한 단편영화 2편이 제18회 대한민국대학영화제와 제13회 충무로단편독립영화제에서 나란히 수상했다.
배민경 감독의 ‘그해의 여름’은 대한민국대학영화제에서 기술상을 수상했고, 차강재 감독의 ‘알 수 없는’은 충무로단편독립영화제에서 음향상(음향 박승진)을 수상했다.
배민경, 차강재, 박승진 학생은 이번 수상으로 서일대 영화방송공연예술학과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영화제에 출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일대 영화방송공연예술학에서는 재학 기간 매 학기 단편영화 및 웹드라마, 예능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워크숍 교과목을 운영하고 있으며, 재학생들이 제작한 작품들을 다양한 영화제에 출품하여 다양한 영화제에서 수상을 하는 등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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