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기술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현장 기술애로 지원을 위해 해당 중소기업과 대학·연구기관의 우수한 전문가를 매칭해 연구개발을 지원한다. 전국 5개 권역에 9개 대학의 공학컨설팅센터로 운영되고 있다.
전북대 공학컨설팅센터는 지난 2년 동안 230개 기업으로부터 293개의 기술지원 요청을 받아 193개의 과제를 도출했으며, 45개 과제가 선정돼 약 15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기술애로 지원과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식재산권 45건과 논문 30건, 기술이전 12건, 연구개발(R&D) 연계지원 28건, 인증평가 32건, 마케팅 지원 21건, 컨설팅지원 161건, 교육연계 43건 등의 기술적 성과를 올렸다.
또한 지난 2018년부터 호남·제주권역 운영기관에 선정돼 이공계 기술전문가 633명, 기술코디네이터 14명, 산학협력중점교원 3명 등 기업지원을 위한 전문인력 풀을 구성, 중소기업에 대한 R&D 기술컨설팅과 사업화 성과 도출을 목표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비R&D지원사업의 하나로 글로벌 시장개척단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도 연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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