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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광운학원 조선영 이사장과 광운대학교 김종헌 총장이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광운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학교법인 광운학원 조선영 이사장과 광운대학교 김종헌 총장이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16일 광운대에 따르면 김미경 은평구청장의 지목을 받은 조 이사장과 서울과기대 이동훈 총장의 지목을 받은 김 총장은 일회용품 제로를 의미하는 손동작을 담은 사진을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재했다.
캠페인을 통해 조 이사장과 김 총장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실천을 권하며, 1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권장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조 이사장은 광운초등학교 학생회, 광운인공지능고등학교 학생들, 광운대 아이스하키팀을, 김 총장은 대진대학교 총장, 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장, 성북청소년센터장을 다음 챌린지 주자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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