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군산대 박물관의 교육체험프로그램 뮤점클라쓰 운영 장면. 사진=군산대 제공대학저널 /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군산대학교 박물관이 2022년 대학박물관 진흥지원사업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1일 군산대는 이 대학 박물관은 대학박물관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대학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대학 박물관 진흥지원 사업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군산대 박물관이 기획한 교육체험프로그램인 뮤점클라쓰는 군산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하여 오랜 시간 동안 박물관에서 연구, 개발하고 직접 제작한 교구를 활용해 진행됐다.
내 손에 담은 유물(초등), 유물클리닉(중등 자유학기제), 군산 누비Go!누리Go!(가족), ‘줄을 매고, 돛을 달고’(온라인 체험키트) 등 모두 4개의 주제를 주요 프로그램으로 하여 다양한 접근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모두 50회 1065명의 지역민과 학생들이 참여했다.
박시균 박물관장은 “뮤점클라쓰는 군산 고유의 문화유산을 활용한 프로그램이며, 지역사회 뿐 아니라 초‧중‧고교생 대상 교육자료로서도 매우 긍정적인 효과를 이끌어 냈다”면서 “이 프로그램은 지역의 문화 플랫폼으로서 대학박물관의 역할에 대한 의미를 잘 보여줬으므로 앞으로 지속가능한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가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