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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 재경 동문들이 뜻을 모아 모교 발전기금 4천만 원을 기탁했다. 왼쪽부터 영남대 재경총동창회 김종자 자문위원, 김종연 영남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석회 재경총동창회장, 권순대 전 재경총동창회 사무총장. 사진=영남대 제공 |
27일 영남대에 따르면 이 대학 재경총동창회는 매년 가을 재경동문 행사에서 동문들이 대학 발전기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 올해는 지난 21일 열린 영남대 재경총동창회 주최 ‘제19회 영남대학교 총장배 골프대회’에서 주요 동문들이 대학 발전기금 4000만 원을 기탁했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졸업 한지 수십 년이 지나서도 모교에 대한 사랑을 보내주시는 재경 동문들이 있어 총장으로서 든든하고 감사하다. 재경 동문들의 애정이 담김 발전기금을 소중히 활용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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