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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동덕여대에 따르면 이 공모전은 학교 교화인 목화를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 새로운 콘텐츠를 제작해보는 공모전을 진행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상상력을 높이고자 기획했다.
지난 3일부터 16일까지 신청을 받았으며, 학생부와 일반부에서 각각 135개 작품과 53개 작품이 접수됐다.
공모전 학생 작품은 학생회가 직접 심사하여 8팀을 선발하고, 1대1 토너먼트 형태의 재미와 기량을 겨루는 결선을 통해 학생부 대상(1팀) 우수상(1팀) 장려상(2팀) 입선(4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결선은 각 분야 전문가인 교수님들과 현장 관람 학생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하는 학생들이 참여하는 행사가 되도록 구성했다.
김명애 총장은 “학생들은 AI 기술을 학습하고 활용함으로써 미래 사회에서의 경쟁력을 갖추는 한편, 동덕여대는 학생들에게 AI 관련 지식과 기술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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