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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학교가 27일 인사혁신처 주관 ‘2023 찾아가는 공직박람회’를 개최했다. 사진=군산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군산대학교가 27일 학내 사회관에서 공직에 관심 있는 학생들 대상으로 ‘2023 찾아가는 공직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사혁신처 주관으로 군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진행됐으며, 올해 9월부터 12월까지 약 35회 개최되는 행사 중 전북지역에서는 최초로 열렸다.
이번 ‘2023 찾아가는 공직박람회’ 행사에서는 ▲공직 전반에 대한 특강 ▲지역인재 7급 소개 ▲현직 공무원과의 토크 라운지 등이 운영됐으며, 인사혁신처 인재채용국장을 비롯한 10여 명의 공무원이 참석했다.
또한, 인사혁신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SNS 구독 및 설문조사 ▲인사처와 인사하기 ▲3분 공무원 시험 체험 등을 진행하여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피자·편의점 쿠폰, 에코백 등을 제공했다.
무엇보다 지역의 청년층 취업난 해소를 위해 전라북도, 군산고용노동지청 군산고용센터, 휴먼제이앤씨와 군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연계하여 국민취업지원제도 및 지역 청년 대상 정책 안내 등도 함께 제공하였다.
취업 담당자는 “이 행사를 통해 군산대 재학생 및 지역 청년들이 공직 입직에 필요한 정보를 습득하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연계하여 학생들 역량을 강화할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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