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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명대 서울캠퍼스 야경. 사진=상명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상명대학교는 대학원 감성공학과가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감성공학은 인간의 감성을 정량적으로 측정.평가하고, 공학적으로 분석해 제품의 개발이나 환경을 설계하는데 적용해 인간의 삶을 더욱 편안하고 쾌적하며 안전하게 만들어 나가려는 기술이다.
상명대는 인공지능(AI)과 신경과학, UX(사용자경험) 디자인, 실감 콘텐츠, 디지털 휴먼 등의 분야가 유기적으로 결합한 감성공학과를 지난 2010년 일반대학원에 설립했다.
감성공학과는 감성공학과 신경과학, 감성디지털휴먼, 맥락지능 등을 배우는 ‘감성 AI’, AI(인공지능) 사용자 경험 분석, 인간중심 디자인, AI음성UX 등을 배우는 ‘감성 UX’, 가상현실·증강현실, 오감 인터페이스디자인, 실감 콘텐츠 모델링, 실감 콘텐츠 시뮬레이션 등을 배우는 ‘감성 콘텐츠’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다.
감성공학과는 오는 26일부터 2023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할 계획이며, 유웨이어플라이를 통해 접수할 수 있고 접수 마감은 11일 7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상명대 대학원 홈페이지 모집요강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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