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김정배 교수, 2022 천인갈채상 선정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12-14 10: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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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온종림 기자]원광대학교 교양교육원 김정배(사진) 교수가 시민들이 전북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상금을 모아 직접 투표해 수상자를 정하는 ‘2022 천인갈채상’에 고니밴드 보컬 장혜선 씨와 함께 선정됐다.


시인과 문학평론가, 작사가, 공연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 김 교수는 글마음조각가라는 별칭으로 지난 2019년 왼손 그림 화가로 데뷔했다.

 

그 후 개인전과 기획전, 단체전, 국제전시 등 20여 차례 이상 전시회를 열었으며, 올해는 창작동화콘서트 사과꽃의 작사 및 각본 작업과 역사음악창작극 ‘석 달’ 대본과 가사 작업을 통해 다양한 무대공연작품을 선보여 지역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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