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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과 문학평론가, 작사가, 공연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 김 교수는 글마음조각가라는 별칭으로 지난 2019년 왼손 그림 화가로 데뷔했다.
그 후 개인전과 기획전, 단체전, 국제전시 등 20여 차례 이상 전시회를 열었으며, 올해는 창작동화콘서트 사과꽃의 작사 및 각본 작업과 역사음악창작극 ‘석 달’ 대본과 가사 작업을 통해 다양한 무대공연작품을 선보여 지역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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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과 문학평론가, 작사가, 공연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 김 교수는 글마음조각가라는 별칭으로 지난 2019년 왼손 그림 화가로 데뷔했다.
그 후 개인전과 기획전, 단체전, 국제전시 등 20여 차례 이상 전시회를 열었으며, 올해는 창작동화콘서트 사과꽃의 작사 및 각본 작업과 역사음악창작극 ‘석 달’ 대본과 가사 작업을 통해 다양한 무대공연작품을 선보여 지역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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