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총동문회는 지난 5일 2023년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고 조씨를 신임 회장으로 추대했다고 6일 밝혔다.
조 총동문회장은 “훌륭한 동문 선후배들이 많이 계시는데도 불구하고 6만 여 동문의 대표라는 중책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각계각층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동문의 네트워크를 더욱 굳건히 구축해 대학발전은 물론 동문 상호 간의 발전을 도모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씨는 동암고와 우석대를 졸업하고 지난 2015년 전북대에서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우석대 미디어영상학과 겸임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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