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대 수시 정원내 평균 경쟁률 39.8대1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4-10-04 10: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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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6명 모집에 1만 5,525명 지원…실용음악 전공 120대1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예술대학교가 2025학년도 수시모집에(총 596명 선발-정원외 포함)에 15,525명이(정원내 14,168명, 정원외 1,357명) 지원해 평균경쟁률 26.05대 1을 정원 내는 356명 선발에 14,168명이 지원해 39.8대 1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보다 수시 정원내 13,364명 대비 804명(6.01%)이 증가한 수치이며, 경쟁률이 가장 높은 전공은 실용음악전공으로 30명 모집에 3,610명이 지원해 1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으며, 연기전공은 45명 모집에 4,396명이 지원해 97.6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한 문예창작전공은 전원내 47.59대 1, 영화 전공은 정원내 26명 모집에 47.2대 1, 무용 전공은 정원내 20명 모집에 36.8대 1을 기록했다.

서울예대는 이번 수시 입학전형을 위해 ‘읽어주는 입시요강’, ‘교육 프로그램 소개 영상(인터뷰 영상)’,‘정원 외 학생 인터뷰 영상, ‘입시 설명회 개최’등 수험생들을 위한 온 오프라인 홍보에 집중하였으며, SNS 등을 통해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기도 하였다.

특히 전문학사 과정 및 학사학위 전공심화 과정을 통해 우리 문화예술 전반에 우수한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는 서울예술대학교는 교육부로부터 2024학년도부터 전문기술석사과정을 신규 인가 받음으로써 예술교육의 지평을 확장하여 명실상부한 우리나라의 대표적 예술사학으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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