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주대 ‘자율혁신학부(과)’ 현판 전달식 및 설명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는 지난 5월 15일 오후 교내 행정관 3층 스마트강의실에서 교육의 자율적 혁신을 통해 창의·융합형 인재를 육성하는 2025학년도 ‘자율혁신학부(과)’ 현판 전달식 및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진 총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특성화 추진 및 발전계획 운영보고서 평가를 통해 선정된 선도형(시각영상디자인학과, 뷰티미용학과, 문헌정보학과, 간호학과, 항공서비스학과), 혁신형(스포츠과학부,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 무역유통학과, 경찰행정학과, 전기공학과, 식품영양학과, 사회복지학부) 총 12개 자율혁신학부(과)에 현판을 수여했으며, ‘학부(과) 특성화 지원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한 설명회를 실시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자율혁신학부(과) 사업은 사회수요가 반영된 특성화 교육과정 설계와 운영, 환류를 통한 ‘지역강소학과’ 경쟁력 제고를 도모한다. 또 대학 특성화와 지역사회 및 산업체 수요, 학생 요구 등을 반영한 교육의 자율적 혁신을 통해 경쟁력 있는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와 산업 전반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다.
김동진 총장은 “학생의 요구를 반영한 특성화 교육과정 개발과 최첨단 미래형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자율혁신학과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취업역량을 높이는 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