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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HRC봉사단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0월 한 달간 지역주민들에게 스마트폰 1대1 교육봉사를 하고 있다. 사진=대전대 제공 |
대전대학교 HRC봉사단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0월 한 달간 지역주민들에게 스마트폰 1대1 교육봉사를 하고 있다.
19일 대전대에 따르면 HRC기숙사에서 생활하는 대전대 학생들은 이 기간 용운동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70대 이상 어르신들과 1대1 짝을 이뤄 스마트폰 사용법을 안내했다.
또 스마트폰 사용법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쉽고 간편하게 볼 수 있는 매뉴얼도 직접 제작해 무료로 배포했다.
HRC 김지수 교수는 “스마트폰 1대1 교육봉사는 20대와 70~80대가 스마트폰을 계기로 소통하고 배려하며 협력하는 체험”이라며 “대학생들의 인성함양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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